먼저 이것만 기억하세요
3.3%
사업소득으로 지급받는 프리랜서에게 흔히 적용되는 원천징수 방식이에요. 소득세 3% + 지방소득세 0.3%를 미리 떼는 구조예요.
실수령액 ≠ 총 계약금액
3.3%가 빠지는 계약이라면 계약금액과 실제 통장 입금액이 달라져요.
부가세 10%
부가가치세 과세 대상 거래라면 공급가액과 부가세를 나눠 봐야 해요. 모든 프리랜서 거래에 무조건 붙는 것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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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면서 부업수익이 생겼다면
블로그·유튜브·제휴마케팅·외주 등은 돈을 받은 방식이 서로 달라요. 3.3% 계산기부터 쓰지 말고 내 수입 흐름을 먼저 확인하세요.
01
3.3% 떼면 실제 얼마 받는지
가장 자주 쓰는 계산이에요. 지급액을 넣으면 3.3% 공제 후 실수령액을 보여주고, 반대로 원하는 실수령액에서 계약금액도 역산할 수 있어요.
가장 많이 쓰는 도구
프리랜서 3.3% 실수령·역산 계산기
계약금액 → 실수령액, 실수령액 → 필요한 계약금액을 양방향으로 계산하세요.
3.3% 계산하기 →주의
3.3%는 ‘세금이 끝났다’는 뜻이 아니에요. 다음 해 종합소득세 신고 때 실제 세액과 다시 정산될 수 있어요.
3.3%는 ‘세금이 끝났다’는 뜻이 아니에요. 다음 해 종합소득세 신고 때 실제 세액과 다시 정산될 수 있어요.
02
원하는 실수령액 기준으로 견적 잡기
“나는 실제로 100만원을 받고 싶다”처럼 목표 실수령액이 있을 때 계약금액을 거꾸로 계산할 수 있어요.
03
부가세가 붙는 거래라면
총액에 부가세가 포함된 금액인지, 공급가액에 10%를 더해야 하는지 헷갈릴 때 나눠서 계산할 수 있어요.
부가세 계산
부가세 공급가액·세액 계산기
공급가액 → 부가세 포함 총액, 총액 → 공급가액과 부가세를 양방향으로 계산하세요.
부가세 계산하기 →무조건 10%를 더하는 것은 아니에요.
내 사업자 상태와 거래가 부가가치세 과세 대상인지 먼저 확인해야 해요.
내 사업자 상태와 거래가 부가가치세 과세 대상인지 먼저 확인해야 해요.
04
업무에 쓴 돈을 필요경비 후보로 정리
무조건 경비로 넣는 게 아니라 업무 관련성·개인사용 여부·증빙을 같이 확인하면 신고 준비가 훨씬 쉬워져요.
05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준비
3.3%를 떼었다고 세금이 자동으로 끝나는 것은 아니에요. 작년 수입·원천징수세액·다른 소득·필요경비 자료를 모아 신고를 준비해야 해요.
사업자등록 후 혼자 사업 중인가요?
부가세·필요경비·종합소득세를 순서대로 보고 싶다면 1인사업자 실무 허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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