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니면서 부업 수익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할까?
회사에서 연말정산을 했어도 블로그·유튜브·외주 같은 추가수입은 별도로 확인해야 할 수 있어요.
30초 핵심답변
회사 월급은 근로소득이고, 부업으로 받은 돈은 돈을 번 방식에 따라 별도의 소득으로 판단될 수 있어요. 따라서 회사 연말정산만 했다고 모든 부업 세금이 자동으로 끝나는 것은 아니에요. 특히 계속·반복적으로 블로그·유튜브·외주 등의 수익활동을 한다면 종합소득세 신고 여부를 확인해야 해요.
내 부업 수입 확인하기 →내 상황에 어떻게 적용될까요?
회사 월급은 근로소득이에요. 광고수익은 별도의 수익활동이므로 지급내역과 활동의 계속성 등을 확인해 사업소득 등 해당 소득의 신고 여부를 따로 확인하세요.
외주 대금에서 실제로 3.3%가 원천징수됐다면 원천징수 내역을 보관하고 다음 해 종합소득세 신고 때 기납부세액과 사업소득 신고 내용을 확인하세요.
반복적인 사업활동과는 판단이 달라질 수 있어요. 무슨 일을 제공하고 받은 돈인지, 지급자가 어떤 소득으로 처리했는지 확인하는 게 먼저예요.
지금 무엇을 하면 되나요?
① 어디서 받은 돈인지 → ② 무엇을 하고 받은 돈인지 → ③ 3.3% 등 세금이 실제로 빠졌는지 → ④ 계속·반복적으로 발생하는지를 정리하세요. 그다음 종합소득세 신고 준비와 업무 관련 필요경비 자료를 정리하면 돼요.
꼭 확인하세요
실제 지급내역에서 세금이 원천징수됐는지부터 확인하세요.
연말정산을 끝냈다는 이유만으로 별도의 신고대상 소득까지 모두 정산됐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수입 지급내역과 업무 관련 지출 증빙을 함께 정리해 두면 종합소득세 신고 준비가 쉬워져요.
법적 근거·공식 출처
사업소득의 범위를 정하고 있어요.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 →기타소득의 범위를 정하고 있어요.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 →종합소득 과세표준 확정신고의 기본 규정이에요.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 →정보 기준
최종 세법 검토: 2026년 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