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400만원 직원을 뽑으면
실제로 얼마가 들까?
직원에게 약속한 세전 월급에 사업주가 추가로 부담하는 4대보험과 산재보험, 선택 시 퇴직급여 월환산액까지 더해 실제 고용비용을 간편 계산합니다.
직원 실수령액까지 같이 보고 싶나요?
새 통합 계산기에서는 직원이 실제로 받는 예상 금액과 사업주가 실제 부담하는 총비용을 한 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직원 월급·사업주 총비용 같이 계산하기 →
직원 급여 입력
월급 외 추가비용을 확인해 보세요
실제 보험료는 보수 신고액, 적용 업종, 지원제도, 보험별 상·하한 및 정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월급 400만원이면 사업주 비용은 400만원에서 끝나지 않아요
직원에게 주는 세전 급여는 필요경비가 될 수 있고, 사업주가 부담하는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도 사업 관련 인건비로 함께 관리하게 됩니다. 이 계산기는 “직원 한 명을 고용하면 한 달에 현금이 얼마나 필요한지”를 빠르게 보는 용도입니다.
계산에 포함되는 것
2026년 사업장가입자 보험료율은 총 9.5%, 근로자와 사용자가 각각 4.75% 부담합니다. 2026년 7월~2027년 6월 기준소득월액 상한 659만원·하한 41만원을 반영합니다.
2026년 직장가입자 보험료율은 7.19%이며 근로자와 사용자가 절반씩 부담하므로 사업주 몫은 3.595%로 계산합니다.
2026년 장기요양보험료율 0.9448% 기준을 건강보험료에 연동해 사업주 부담액을 계산합니다.
근로자 수에 따라 사업주 부담률이 달라집니다. 150인 미만은 실업급여 0.9% +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0.25%로 1.15%를 사용합니다.
근로자는 부담하지 않고 사업주가 전액 부담합니다. 업종별 요율이 다르므로 선택한 예시 요율로 계산합니다.
포함을 선택하면 월급의 1/12을 월환산 준비액으로 보여줍니다. 실제 퇴직금은 근속기간·평균임금·적용요건에 따라 계산됩니다.
꼭 확인하세요
실제 근무, 근로계약, 급여이체, 원천징수·지급명세서 등 인건비를 입증할 자료를 갖춰두세요.
블로그·콘텐츠 사업이라고 무조건 하나의 업종요율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산재보험 사업종류를 근로복지공단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근로자 수·보수 등 지원요건을 충족하면 실제 사업주 부담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사업주가 추가로 준비해야 할 돈을 계산합니다. 직원의 소득세·근로자 부담 보험료를 뺀 실수령액은 별도 급여 계산에서 확인하세요.
계산 기준·공식 출처
2026년 총 9.5%, 근로자·사용자 각 4.75%. 2026.7~2027.6 기준소득월액 41만원~659만원.
국민연금공단에서 확인 →건강보험 7.19%, 장기요양보험료율 0.9448% 기준을 사용합니다.
건강보험공단에서 확인 →실업급여 근로자 0.9%, 사업주 0.9%와 사업장 규모별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 요율을 사용합니다.
고용보험에서 확인 →사업종류별 산재보험료율과 전 업종 출퇴근재해요율 0.6/1,000을 기준으로 합니다.
고용노동부에서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