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400만원을 주면
직원은 얼마 받고, 나는 얼마가 들까?
직원의 예상 실수령액과 사업주의 실제 월 고용비용을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급여 조건 입력
예상 월 실수령액
예상 월 총 고용비용
사업주 보험 예상 내역
입력한 월급·공제 예상값을 임금명세서 입력칸으로 넘겨줍니다. 실제 지급 전에는 보험 고지액과 원천징수세액을 반드시 다시 확인하세요.
쉽게 말하면
직원에게 약속한 월급이 400만원이라면 직원 통장에 들어가는 돈은 400만원보다 작고, 사업주가 실제로 쓰는 돈은 400만원보다 큽니다. 직원 쪽에서는 보험료·세금이 빠지고, 사업주 쪽에서는 회사 부담 보험료와 산재보험 등이 추가되기 때문입니다.
이 계산기의 순서
세전 월급에서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 근로자 부담분과 예상 세금을 뺍니다.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의 사업주 부담분, 고용보험 사업주 부담, 산재보험을 더합니다.
직원 세전 월급 + 사업주 보험료 + 선택한 경우 퇴직급여 월환산 준비액을 합칩니다.
꼭 확인하세요
근로소득세는 실제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의 부양가족 수와 원천징수 비율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건강보험 보수월액, 비과세 보수 여부, 지원제도와 정산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선택지는 빠른 비교를 위한 예시입니다. 실제 근로복지공단에 적용된 사업종류별 보험료율을 사용해야 합니다.
실제 근무하는 직원에게 지급하는 인건비는 사업 관련 필요경비로 관리할 수 있지만 개인사업자 본인이 자신에게 가져가는 돈을 직원 급여처럼 처리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계산 기준·공식 출처
2026년 사업장가입자 보험료율과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을 사용합니다.
국민연금공단에서 확인 →2026년 직장가입자 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료율 기준을 사용합니다.
건강보험공단에서 확인 →근로자 실업급여 부담률과 사업장 규모별 사업주 부담률을 사용합니다.
고용보험에서 확인 →실제 근로소득 원천징수는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를 기준으로 하며 이 도구는 간편 예상치입니다.
국세청에서 확인 →